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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미국 전지훈련장 후끈후끈

이창언·서동진 기자 un@idomin.com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강팀 재건'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는 NC다이노스 선수단. 이달 1~3일 첫 번째 훈련을 소화한 데 이어 5~7일 두 번째 훈련까지 마쳤다죠. 두 번째 훈련은 어떤 내용으로 채워졌는지 함께 만나보시죠. 이야기는 NC 마스코트인 단디와 코치진의 톡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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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 이창언 기자
  • 문화체육부에서 스포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 출입처는 NC다이노스입니다. 생활 체육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