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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막 페스티벌 연다.

한동춘 기자 dchan@idomin.com 입력 : 2018-09-11 18:58:23 화     노출 : 2018-09-11 18:59:00 화

함양군은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기념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6시 함양산삼축제&물레방아골축제 현장인 상림공원 도농만남의 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산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20년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 승인을 기념해 산삼축제 기간 중 마련한 특별이벤트로 군민 통합과 관광객 유치 및 국내외에 함양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다.

산막 페스티발에는 전자현악 티엘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우고, 본 행사에서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선포식 세레모니를 통해 엑스포 개최를 알리게 된다.

이어 DJ 라라의 EDM(Electronic dance music) 축하파티에 이어 가수 박상민·서문탁 등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산막 페스티벌 참가비는 5000원으로 산삼막걸리 1병과 지리산 흑돼지 수육 등 푸짐한 안주가 제공 되며 99년 9월 이후 출생자는 무료입장으로 신분증 검사 후 미성년자 팔찌가 착용된다.

입장권과 함께 막걸리 한병, 안주 한접시 교환권을 제공하며, 추가 안주와 막걸리는 별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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