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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철 후보가 출마하는 까닭은?

도의원-경남도의회의원 창원시 제8선거구(완월․자산․동서․성호․오동․교방․노산․합포․산호)

박중철 webmaster@idomin.com 입력 : 2014-03-27 12:59:49 목     노출 : 2014-03-27 12:59:49 목

경남도의회의원 창원시 제8선거구(완월․자산․동서․성호․오동․교방․노산․합포․산호)-박중철

1. 이름, 출생년도, 출마할 선거구, 소속 정당, 직업 및 경력(전·현직 구분)
-이름: 박중철
-출생년도: 1956년 10월 18일생
-선거구: 경남도의회의원 창원시 제8선거구(완월 자산 동서 상호 오동 교방 노산 합포 산호)
-소속 정당: 새누리당
-직업 및 경력:
현 마산대학교 교수
(사)마산포럼 사무처장
전 마산시의원(재선)

2. 존경하는 인물, 감명 깊게 읽은 책, 좌우명
-존경하는 인물: 단재 신채호.
-감명 깊게 읽은 책: 조선상고사.
-좌우명: 자위한류(自爲汗流-자신을 위해서는 땀을 흘려야 한다)

   
  박중철  


3. 내가 살아온 길과 철학 또는 소신
대마도 지킴이. 마산시의회 대표 논객.

마산시의회 시의원 박중철에게 따라붙는 수식어였습니다.

대학 조교생활과 학술진흥재단, 그리고 국회 인턴과정에 이어 언론인으로 15년을 사회부 기자로 일했습니다.

2002~2010년까지 마산시의원으로 풍부한 사회경험과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집행의 왜곡을 방지하고 나름대로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을 주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사회적 모순의 타파와 행정에 의한 주민의 불이익을 근절해야겠다는 열정으로 달려온 시간이었지만 정작 문제는 제도 미비와 집행의 왜곡에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제도에 의해 저질러지는 반 정의사회의 틀 속에서 황금만능의 천박한 출세주의가 사회 전 분야에 파고들어 모순 속에 굴러가고 있습니다.

거세개탁 오역불면(擧世皆濁 吾亦不免․세상이 온통 흐린데 나 역시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이라는 말처럼 우리 사회 전체가 ‘흐린 물’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모순을 해결하는 길은 국민 모두의 도덕성을 회복하는 국가의 정책 의지에 달려있을 겁니다.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사회정의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일차적인 책임은 정치인과 관료가 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권한이 있는 곳에 책임’을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저는 최소한 ‘개인이 가진 보편타당한 권리가 불편부당으로 피해를 입지 않는 사회가 돼야 한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2월 발간한 저의 칼럼집 ‘아닌 것은 아닌 것’ 역시 그러한 저의 소박한 꿈을 담고 있습니다.


4. 내가 이 선거에 출마하는 까닭.
시의원으로서 지난 8년간 마산의 도시 경쟁력이라는 화두에 몰두했다면 이제 보다 근본적인 문제, 즉 도시의 성장 동력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도시를 먹여 살릴 성장 동력을 발굴하지 않고서는 미래가 없습니다. 경남도정의 성장 동력의 축을 전환하지 않고서는 마산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저는 경남도의 정책전환을 통해 마산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산의 성장 동력이 곧 경남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를 향해 과감한 정책전환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5. 내가 출마하려는 선거구의 가장 시급하거나 중요한 현안 또는 문제점
창원시 제8선거구는 마산의 원도심 지역입니다.
여느 도시처럼 원도심 지역은 대부분 주거환경이 열악한데다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가장 큰 불편은 주차난입니다. 주거환경개선 역시 시급한 곳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오늘날 도시행정에서 추구하는 쾌적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
‘쾌적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주차불편만이라도 해소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현안일 것입니다.
저는 주거지역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는 데 역점을 둘 것입니다.

6. 핵심 공약 5가지
저는 도의원에 출마하면서 ‘3-1-5 공약’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성장동력의 발굴 ■역사와 문화의 융합 ■도시문제의 진단과 처방이라는 3가지 대원칙하에 ◆역점사업 공약으로 주거지역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실천공약으로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 ▲산해천(山海川)을 시민의 품으로 ▲상권활성화 ▲마산을 먹여 살릴 성장 동력의 발굴 ▲문화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 5가지 실천공약 속에 15개의 사업 아이템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정책으로 다가서겠습니다.
경남의 도정을 향해 과감하게 마산의 성장 동력을 위한 정책전환을 요구할 것이며 마산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7. 유권자에 대한 당부
무릇 정치지도자의 가장 소중한 덕목은 책임감이라고 봅니다.
자신과 주민을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위해 책임을 질 줄 아는 지도자를 선출하는 것이야말로 선거의 본질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책임질 줄 아는 지도자를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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