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 소속 거창군의원 법조타운 원안 추진 결의문

이상재 기자 sjlee@idomin.com 입력 : 2018-11-13 15:40:39 화     노출 : 2018-11-13 15:42:00 화

거창군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이홍희·박수자·신재화·이재운·표주숙·김종두 의원과 경남도의회 김일수 의원이 12일 거창군의회 현관에서 거창법조타운 원안 추진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20181112010061.jpeg

이들은 "법무부가 '거창군 갈등조정협의회'에서 도출한 주민투표를 '국책사업이고 추진 중인 사업'이라는 이유로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통보하는 등 원안 추진에 변함이 없었다"면서 "하지만, 무슨 연유인지 대안 없이 군민여론을 수렴하라는 등 행동은 군민갈등을 봉합하기는커녕 부추기는 행동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갈팡질팡하는 법무부는 사업을 주관하는 행정기관으로 원칙을 가지고 원안대로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지난 2년간 노력에도 아무런 진전이 없었음을 인지하고 더는 소모적인 주민 갈등을 일으키지 말고 중단되었던 사업을 다시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재 기자

    • 이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