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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 김해서 투표…소감 요청엔 '미소'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입력 : 2018-06-13 10:28:29 수     노출 : 2018-06-13 10:30:00 수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도 13일 오전 8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에서 조금 떨어진 진영문화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수행원들과 투표소에 나온 권 여사는 기표 후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기 전 사진기자들의 요청에 잠시 포즈를 취했다.

권 여사는 투표를 마치고 나서 투표 종사자들에게 "수고하십니다"라며 인사를 하곤 바로 차에 올랐다.

취재진이 최근 상황이 급변한 것 등에 대한 소감을 요청했지만 미소만 짓고 응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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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정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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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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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다 2018-06-17 17:48:52    
예전 노무현을 찍던 사람인데 노무현 찍고 많이 후회했어요.
노무현 부인 되시는것 같은데 난 노무현이 싫으니 당신도 싫어요.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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