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콜롬비아 국제그랑프리서 정병찬 펜싱 에페 준우승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정병찬(국군체육부대)이 국제펜싱연맹(FIE) 국제그랑프리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정병찬은 28일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야닉 보렐(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2014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따냈던 정병찬은 성인 국제대회 첫 개인전 메달을 그랑프리 은메달로 장식했다.

그는 8강에서 대표팀 선배 정진선(화성시청)을 15-12로 물리쳤고, 준결승에서 다니엘 제랑(프랑스)을 15-11로 꺾었으나 결승에서 보렐에게 10-15로 졌다.

한국 남자 에페의 간판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은 준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부에서는 메달권에 진입한 선수 없이 강영미(광주광역시청)가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