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향기 머금은 곰취16일 산청군 차황면 김두우(63)·우이남(58) 씨 부부 농가에서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된 차황면에서 자란 곰취는 잎이 두껍지 않고 부드러우며, 쌉싸름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특징이다. 곰취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나른한 봄철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춘곤증 등 피로 해소에 좋다.  /산청군
▲ 봄향기 머금은 곰취16일 산청군 차황면 김두우(63)·우이남(58) 씨 부부 농가에서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산청군

16일 산청군 차황면 김두우(63)·우이남(58) 씨 부부 농가에서 곰취 수확이 한창이다.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된 차황면에서 자란 곰취는 잎이 두껍지 않고 부드러우며, 쌉싸름한 맛과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특징이다. 곰취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나른한 봄철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춘곤증 등 피로 해소에 좋다.

 

기사제보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