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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기삽니까? 공적비 철거하겠다는데.. 누구의 무슨 공적비인지는 안 나와 있고.. 김대중 김종필...이게 무슨 소린교?
독자 2005-04-23
이보다 더 이해가 쉽고 분명한 칼럼이 있나? 기고 잘 보고 들어갑니다
독자 2005-04-23
편협함에서 벗어나 균형감각을 찾자는 타당성 있는 칼럼에 반론이 아닌 시비를 거는 댓글이 참 모양새가 안 좋다. 남두현이란 분 게시판에서 몇 번 댓글을 읽은 적이 있지만 그 인격이 의심스러운 분 같았다. 당당한 논리를 제시하지 못하고 뒷북만 치고다니는 짓거리 언제쯤 고쳐질지? 구주모님, 좋은 칼럼 오랜만에 대합니다. 독자로서 도민으로서 환영할 만한 기고입니다.
마산시민 2005-04-23
1.수고많으십니다. 그러나 기사를 쓸 때는 좀 더 신중하게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추측만으로 기사를 쓰거나 한쪽말만 듣고 써서도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공정하고 사실로 확인된 사항에 입각하여 써 주시기 바랍니다. 2.'여기다 20일 열린 이사회에서도 이사진이 부학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부학장은 정관에 의거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것이며 기자회견 때도 밝힌 바 있습니다. 문성학원 정관 제 78 조 ③항: 대학 교육기관의 부학장, 교육지원처장, 학생취업처장, 기획조정처장, 입시운영처장, 재무처장, 총무처장 등의 보직은 학교의 장의 제청을 받아 이사장이 보한다. 110조④항: 부학장은 학장을 보좌하며 학장이 사고가 있을 때에는 학장의 직무를 대행한다. 에 명시되어 있듯이 부학장은 교무처장이나 학생처장처럼 보직교수이며 이는 학장의 제청을 받아 이사장이 임명하는 것이지 이사회 의결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사회에서 결정할 사항은 더욱 아닙니다. 만일 이정회의 말을 그대로 옮겼다면 '-라고 주장했다'고 써야 마땅할 것입니다. 3. 총학생회는 배부원편이 아닙니다. 4. 왜 기자회견에 대한 사징을 싣지 않고 4월 12일자의 사징을 실었는지요. 이문우 학장과 이사장측에서는 학교의 정상화를 위하여 마음을 비우고 정상화방안을 여러 교수들, 교육부 등과 수일간에 걸쳐 고심하여 작성했는데, 왜 아직 싸우고 있는 사진을 같이 냈습니까? 5. 이정회는 3월19일자로 상임이사에서 해임되어 더이상 상임이사가 아닙니다. 6.'대학노조와 함께 일부 교직원에게 위해를 가했던 것'-사실이 아닙니다. 이사장님도 교섭하자며 끌려왔고 함께 위해를 가한 사실이 없습니다. 7.직위해제에 대하여 학장은 일반교수와 달리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 또는 해임하여야 하나, 이사회 회의록(12.21-3.20에 열린 3차례)에는 학장의 해임이나 징계의결, 징계위원 선정 등의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직위해제는 원천무효이며, 3월 4일 이사장이 학장에게 직위해제 취소통보서를 기자회견 당시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경 2005-04-23
솔직히 중소도시에 위치한 7개 국립대가 로스쿨을 유치한다는게 어렵다..그것도 같은 도에 속한 국립대가 아니고 전국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데 무슨 이것도 정책이라고 참..전국 거점국립대에서 요청한 1도 1로스쿨도 채택이 안되는 마당에..후발국립대에서 제몫을 챙기달라는건 우습지않나..더구나 창원대는 법과대학도 아니고 사회대안에 법학과가 있다..사법고시도 역대 달랑 1명이고..;; 경남에서는 경상대와 창원대가 공동으로 유치를 하는게 그나마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걸로 생각한다. 아니면 법률전문대학인 영산대가 현재 도에서는 가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창원시민 2005-04-23
농사짓다 버린 땅 비올 때마다 땅으로 잘 스며들지 않아 습했졌으니 습지라... 그리고 오래전엔 염소도 키웠다오. 3월 비온뒤 따뜻한 저녁놀 있던 날, 개구리 살란을 위해 실껏 목청껏 울어대는 곳이오. 또 비오는 여름날 많은 뚜꺼비들의 등산로 가로막는 곳이오. 정병산 등산가들은 예전부터 알았던 사실.......... 25선 국도 땜시 곧 환경단체님들과 지리지루한 분쟁이 일어날레나????????????
산~야 2005-04-22
겨레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할런지.. 무력으로? --- No! 돈으로 사?? --- No! 또 외세를 끌어들여서? --- Oh, No! 겨레가 하나되기 위하여, 그리고 자주적인 민족국가로 존속하기 위하여 우리는 정신문화가 꽃피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구심점과 중심철학이 필요한데 우리는 아직 그것을 설정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라리오 2005-04-22
도민일보 편집국장께서 지난번 칼럼에 이어 뭔가 하시고 싶은 말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정말 평범한 사람의 독해력으로는 해독이 어렵다. 원래 진리는 단순하다고 하는데 좀 알아듣기 쉽게 써주시면 안될까? 그러고, 편집국장의 글이 너무 개인적 경험에서 나오는 주관적 논리전개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또한 개인적 편견일까? 편집국장께서는 에둘러 이야기 하지말고, 지역인재 발탁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좀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시면 안될까? 낭중치추, 모수자천이라는 고사성어가 있긴하지만,될 수 있으면 낭중지추,모수자천이라는 말이 안나오는 세상이 좋은 거 아닌가? 언론의 역할 중 하나가 바로 기득권자들의 편견이나 인재발굴시스템의 관료화 때문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능력을 가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니었던가? 지역과 지역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지역의 신문사라면, 대기만성이요 낭중지추라고 자위하면서 그늘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역할을 스스로 해야하는것 아닐까? 편집국장께서는 모수자천을 하라는 이야기신지? 이런 식이라면 언론은 뒷짐지고 있으면 되는데, 논쟁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시비비비를 가려야하는게 개혁언론의 사명 아닌가? 공적인 자리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에 대한 투서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 아닌가? 공적으로 막중한 책임을 지는 자리에 나가려면 당연히 공개,비공개적 검증을 받아야 하는 것아닌가? 그것이 두려우면 공적인 자리를 맡지 않으면 되지 않은가? 사업가에게 요구하는 사회적 도덕수준과 공직자에게 요구하는 수준이 다른 것은 이중잣대가 아니지 않은가? 투서가 문제가 아니라, 공적인 자리에서 권리만 누리려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하는 사고의 이중구조가 문제가 아닌가? 그럴리야 없겠지만, 구주모 편집국장의 글이 지난번 글에 이어 '좋은게 좋은것' 주의를 확산시키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어서 한마디 한다. 개혁언론을 자처하는 편집국장의 에둘러 이야기하는 식의 글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지역의 여러가지 얽히고 설킨 문제의 본질을 날카롭게 해부하고 가능하면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읽고 싶다
남두현 2005-04-22
살신성인이란 고사성어의 뜻을 두 분 의로운 님들에게서 발견했습니다. 건승하세요.
이숙희 2005-04-22
왜 마산창원환경 연합이예요? 진해는 빠진건가요? 마산 창원사람과 그 지역만 활동하는건가요? 궁금하네요....
새싹 20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