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진주시의회 강주열 의원 5분발언

최현식 기자 2000년 11월 27일 월요일
진주시의회 제52회 임시회를 마지막 날인 25일 강주열(평거동)의원은 지난 20일 부결된 제1청사 부지에 청소년회관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강 의원은 “제1청사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는 생략한 채 시에서 청소년회관으로 확정지어 놓고 밀어부치기식 행정의 결과”라며 “1청사 활용방안은 만남의 광장이나 청소년회관 건립, 종합복지관 건립, 매각, 다른부지와의 교환을 통한 청소년회관 건립 등 다양한 계획으로 종합적인 계획이 세워져야 하는데 그러한 계획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의원은 “가장 먼저 할 것은 시민의 뜻을 물어 보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과학적인 사고나 치밀한 계획성 없이 목표를 정해 놓고 밀어부치면 다 될 수 있다는 낡은 사고방식과 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