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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의 심쿵야구]NC-SK

이창언 기자 un@idomin.com 입력 : 2019-05-16 18:37:33 목     노출 : 2019-05-16 18:39:00 목

이창언 기자가 전하는 짤막한 NC 경기 소식입니다. NC '박동' 구호에 맞춰 이창언 기자가 '심쿵' 하며 한 회씩 정리합니다.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 위닝시리즈 영광을 안을 팀은?


[1회] NC 1-0 SK

나이스 주장

1회 말 팀 선두타자로 나서 산체스에게 2루타를 뺏는 박민우.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는 덤! 김태진 땅볼로 3루 밟은 박민우는 2사 후 양의지 안타에 홈으로! 기선 제압하는 NC.


[2회] NC 1-0 SK

무실점 행진 박진우

1회는 삼자범퇴. 2회 2루타와 볼넷 하나를 내줬지만 역시 무실점. 시즌 4승 가자!!


[3회] NC 1-2 SK

역전 SK

3회 초 노수광·배영섭 연속 안타로 동점을 내준 NC. 이어서 한동민 안타, 최정 몸에 맞는 볼로 만루 위기를 맞더니 로맥 희생플라이로 역전 허용. 계속된 1사 1·3루 상황에선 이재원에게서 땅볼, 나주환에게서 플라이를 이끌어내며 추가 실점 막아.


[4회] NC 1-2 SK

또 한 번 만루 그리고..

4회 초 1사 후 최항·노수광 안타, 2사 후 한동민 몸에 맞는 볼 출루. 3회에 이어 또 한 번 만루 위기를 맞는 박진우. 결과는? 최정을 범타로 처리하며 위기 탈출! NC 타선은 3회에 이어 다시 삼자범퇴.


[5회] NC 1-2 SK

흐름 딱 왔는데!

5회 초 오늘 경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하는 박진우. 마운드 호투에 힘 실린 타선. 1사후 권희동·강진성 안타로 1·2루 기회를 맞았지만, 박민우 병살타가 나오며 득점에는 실패.


[6회] NC 1-2 SK

주고받은 삼자범퇴

박진우, 산체스 나란히 삼자범퇴 이닝. 1점 차 팽팽한 승부는 계속.


[7회] NC 5-2 SK

역전의 7회

1사 만루에서 나온 강진성 땅볼 그리고 상대 수비 실책으로 역전 2점을 뽑는 NC. 이런 행운이! 강진성 도루와 박민우·김태진 연속 볼넷으로 또 한 맞은 1사 만루 기회에서는 노진혁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이 벌려.


[8회] NC 5-2 SK

아무 일 없기를

8회 초 배재환 공의 머리를 맞은 나주환. 앰뷸런스에 실려 경기장 빠져나가. 다행히 의식은 있는 상태. 삼성창원병원으로 이송된 나주환은 CT와 정밀 검사 진행 중.


[9회] NC 5-2 SK

수호신 원종현

배영섭·한동민을 삼진, 최정을 땅볼로 잡는 원종현. 오늘도 세이브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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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 이창언 기자
  • 문화체육부에서 스포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 출입처는 NC다이노스입니다. 생활 체육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