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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창원시내버스 파업시 학생 지각 처리 않기로

경남교육청 파업 대책 마련…학교에 학사일정 탄력적 운영 공문도

우귀화 기자 wookiza@idomin.com 입력 : 2019-05-14 18:28:52 화     노출 : 2019-05-14 18:30:00 화

경남도교육청이 15일 창원 지역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한 대책을 세웠다.

도교육청은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비상대책위 부위원장은 학교정책국장, 미래교육국장이, 비상대책위 위원은 홍보담당관, 안전총괄담당관, 유아특수교육과장, 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 교육과정과장, 민주시민교육과장, 평생교육급식과장이 맡는다.

창원교육지원청은 14일 버스 파업 시 학교마다 학사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라는 공문을 긴급발송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모든 학교의 등·하교시간 등 학사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버스로 통학하는 학생이 지각을 하더라도 지각처리 등의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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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화 기자

    • 우귀화 기자
  • 시민사회부 기자입니다. 경남도교육청을 출입하며,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