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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양산서 바리톤의 음색에 빠져든다

이현희 기자 hee@idomin.com 입력 : 2018-09-09 16:53:20 일     노출 : 2018-09-09 16:55:00 일

15일 오후 7시 30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계를 빛낸 한국 바리톤 향연-The tones 5'가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이뤄지는 공연은 고성현·김동섭·강형규·한명원·우주호 등 한국 최정상 바리톤 5명이 들려주는 각기 다른 매력의 수준 높은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다. 연주회에서 가장 빛나는 주인공은 소프라노나 테너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고음역대의 소프라노나 테너보다 바리톤은 더 여유롭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The tones 5'는 저음 파트의 바리톤에 집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 최정상 바리톤의 음색에 흠뻑 빠지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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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빛낸 한국 바리톤 향연 포스터

예매는 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yangsanart. net)에서 PC와 모바일로 가능하며, 전좌석 1만 원, 공연시간 110분이다. 문의 055-379-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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