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2019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3) 창신대학교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간소화
신입생 92%·482명 선발 계획
교사·본인·담임목사 추천 가능

이혜영 기자 lhy@idomin.com 입력 : 2018-08-31 08:33:53 금     노출 : 2018-08-31 08:34:00 금

창신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인원(정원 내 500명·정원 외 27명) 중 수시모집에서 91.5%인 482명을 선발한다.

창신대는 모든 전형을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간소화했다.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 전형과 면접고사 점수 비율이 높은 추천자 전형으로 구분된다.

간호학과를 포함해 추천자 전형으로 26.1%(126명)를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추천자 전형은 교사 추천과 자기 추천, 교회 담임목사 추천으로 나뉜다. 전 모집 단위에서 '학생부 70%·면접 30%' 비율을 반영한다. 비교과 부분 우수자나 지원 학과와 관련된 재능·자격증이 있는 지원자에게 유리하다.

면접 일부 문항은 1주일 전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제출 서류는 지원 유형에 따라 다르다. 추천자(교사·본인·담임목사)에 따라 추천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교사 추천 때 교사가 직접적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부분은 없다.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 전형은 일반계·특성화 고교 307명을 모집한다. 단, 간호학과·항공서비스학과는 면접 고사를 진행해 10~20% 반영하고 있다. 음악학과는 실기 70%를 반영해 클래식·실용음악 분야에서 2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전 모집 단위에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중 1학년 상위 3개 과목, 2·3학년 상위 5개 과목을 학기 구분없이 반영하고 있다. 간호학과는 해당 교과 전 학년·전 과목을 반영한다.

창신대 수시 원서 접수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인터넷·방문 제출하는 방식이다. 모든 모집 단위에서 문·이과 교차 지원이 가능하고 최저 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복수 지원(동일 전형으로는 불가)이 허용된다.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혜영 기자

    • 이혜영 기자
  •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055-278-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