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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남문예회관 나이트 콘서트

최환석 기자 che@idomin.com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28일 오후 7시 30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전망대에서 리버사이드 나이트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라 벤타나의 Como el Tango'라는 이름으로 치러진다. '재즈 음악가가 연주하는 탱고'라는 개념이다.

정태호(아코디언), 박영기(피아노), 최인환(베이스), 정승원(드럼), 송정민(바이올린)으로 구성한 라 벤타나가 이날 주인공이다.

이들은 이날 'Milonga del Angel' 'Tango pour Cloude' 'Nocturna' 'Por una cabeza' 'Payadora' 'Invierno Porteno' 등 고전 탱고 음악에 재즈 감성을 입혀 재해석한다.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마련됐다. 온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게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 하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문화가 있는 날에 '폭스캄머앙상블 with A&B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료. 문의 1544-6711.

정태호(아코디언), 박영기(피아노), 최인환(베이스), 정승원(드럼), 송정민(바이올린)으로 구성한 라 벤타나. /경남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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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석 기자

    • 최환석 기자
  • 문화부. 공연, 문화정책 담당. 레져도 함께. 제보/피드백 010-8994-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