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태풍 '솔릭' 경남서 외벽 떨어지고 나무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입력 : 2018-08-24 08:54:55 금     노출 : 2018-08-24 08:56:00 금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으로 24일 경남에서 강풍 피해가 일부 접수됐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의 한 빌라 외벽 일부가 강풍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가 사고 방지를 위해 잔해물 처리 작업을 했다.

이밖에 창원에서는 이날 새벽 나무가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가 6건 접수됐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일부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PYH2018070320750005201_P4.jpg
▲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 김선경 기자 
신문 구독을 하지 않고도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하는 방법
<저작권자 ⓒ 경남도민일보 (http://www.idom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