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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서 '서울숲' 선봬

이수경 기자 sglee@idomin.com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서울 남산에 있는 소나무를 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창녕 우포늪 생태체험장 수생식물 군락지 주변에 3500㎡ 규모 '서울숲'이 만들어졌다.

창녕군은 2016년 서울시와 습지 보전 및 생물종 다양성 확보를 위한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창녕군은 서울 강서 한강공원(200㎡)과 이촌 한강공원 천변습지(873㎡)에 우포늪 습지식물을 제공하는 등 상생공동 발전과 생물다양성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창녕에 조성된 서울숲은 서울시 푸른도시국이 계획해 서울시 대외협력기금 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우포늪 생태체험장 수생식물 군락지에 서울 도시공원의 특색을 입혔다. 특히 서울시만의 독특함을 표현하고자 향기가 가시지 않은 남산 소나무 후계목 25그루를 이식하고, 관찰덱 바탕색을 서울시 건축물의 대표색인 기와진회색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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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기자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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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식 2018-07-14 09:22:38    
사진도 없는 내용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네요.
어떻게 조경되어 있는지 사진정도는 있어야 할듯,,,
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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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sgle****) 2018-09-12 10:17:33
사진을 붙여서 기사를 출고했는데 편집하면서 빠진 듯합니다.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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