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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늘 오후 김정은 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

자세한 내용 내일 오전 직접 발표

제휴뉴스 webmaster@idomin.com 입력 : 2018-05-26 20:10:23 토     노출 : 2018-05-26 20:11:00 토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이같이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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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백두산 그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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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 마친 후 헤어지며 포옹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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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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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 2018-05-27 06:28:42    
문재인 종북빨갱이로 북에 간 것은 한국을 북 김정은이 바칠려고 간 것이다.
한국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어 공산통일 할려고 간 것이다.
한국 등신 국민은 사유재산 몰수 공산주의로 접어들어간 것도
모르는 등신 국민인 것이다.
5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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