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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경남도민일보 webmaster@idomin.com 2018년 01월 16일 화요일

△15일 자 2면 '상권 넘어 주거피해 우려 스타필드 반대 논리 확장' 제하 기사에서 송순호 창원시의원이 "스타필드 하남이 평일 5만~6만, 주말 10만 대 차량이 오간다는 추정 통계치가 있는데 도심 한가운데 스타필드 창원이 들어서면 이 일대는 가히 교통지옥으로 변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송 의원은 그러나 "평일 5만~6만, 주말 10만은 스타필드 하남 측에서 예상한 '방문객' 수치"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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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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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가? 2018-01-16 10:21:41    
소식 수준이 낮아서 반말 좀 할께.
그 동네 지금 주변이 공사판이라서 공사차량으로 혼잡한 상태라 교통 문제가 발생한거고.. 지금은 별 문제 없어.
오픈빨 빠진 하남은 들어가기 매우 수월하고 고양은 한개 차선 정도만 대기 중이고.. 창원 롯데보다 들어가기 수월해. 출입구가 4개거든.
결국 나이 많은 시골 사람들이 주변을 보니 저런 수준 낮은 자료를 들고 나오는구나.
창원 시민들 온가족이 대구 부산으로 차 막히는데 가는거 안보이나? 그리고 인허가 신청에 주차장 계획이나 도로 계획도 안나왔는데 교통을 문제 삼고 반대 논리 확장이라는 둥 헛소리를 하고 있는 수준이야 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지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보인다 진짜. 시민 여론조사 결과 못봤어? 너네 스타필드때문에 지게 생겼어.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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