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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쏙!]4대강 사업 전도사들 과거 발언

4대강 사업 찬양하던 이들, 지금도 이렇게 말할 수 있나?

남석형 서동진 기자 nam@idomin.com 입력 : 2016-08-30 08:00:30 화     노출 : 2016-08-30 08:03:00 화

4대 강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현실은 이미 예견된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추진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료들과 이에 찬동하는 학자들은 여러 달콤한 말들만 쏟아냈습니다. 당시 그들이 했던 말들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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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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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부 기자입니다. 부동산·금융·건축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제보뿐만 아니라, 주변 따듯한 이야기도 늘 환영입니다. 휴대전화 010-3597-1595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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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라또 2016-09-06 13:53:16    
4 대강 공사 책임정당인 새누리당이 책임져야한다. 이명박 혼자 결정한게 아니다. 새누리당이 함개 결정한거니 책임도 져야한다.
1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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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h715****) 2016-08-30 13:54:00
모두의 개인재산을 압수하여 4대강원위치 시키는데 사용하고 구속을 시켜야한다,
그대로 방치한다면 앞으로도 국책사업이라는 핑게로 국민혈세 사기치는일이
계속하여 일어날것이다.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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