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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봐요

[우귀화 기자의 요리조리]

우귀화 기자 wookiza@idomin.com 2015년 03월 03일 화요일

장에서 사온 제철 음식재료로 쑥·냉이 된장국, 톳나물, 세발나물 무침을 해봤다. 봄 향기 가득한 저녁 식사를 했다. 다만 톳나물에는 고추장을 넣지 않는 게 나물의 맛을 더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세발나물 겉절이

재료 : 세발나물, 고춧가루, 멸치액젓, 식초, 마늘, 깨

1. 세발나물을 깨끗이 씻는다.

2. 준비한 볼에 고춧가루, 멸치액젓, 식초, 마늘을 넣고 무친다.

3. 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쑥·냉이 된장국

재료 : 쑥, 냉이, 미더덕, 멸치, 다시마, 들깻가루, 된장

1. 쑥, 냉이, 미더덕을 깨끗이 씻는다.

2. 멸치, 다시마 육수를 준비한다.

3. 미더덕은 칼집을 낸다.

4. 준비한 육수에 된장 2숟가락을 넣는다.

5. 볼에 들깻가루 5숟가락을 넣고 물을 넣어 풀어 둔다.

6. 된장을 푼 육수에 쑥과 냉이를 썰어 넣는다.

7. 미더덕을 넣고, 들깻가루를 넣어 끓인다.

◇톳나물

재료 : 톳, 무, 소금, 마늘, 고추장, 멸치액젓, 식초, 참기름, 깨

1. 무를 채 썬다. 채 썬 무에 소금을 넣어 숨을 죽인다.

2. 끓인 물에 소금을 넣고 톳을 데친다.

3. 톳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볼에 무와 톳을 넣고 마늘을 한 숟가락 넣는다.

5. 볼에 고추장 두 숟가락과 고춧가루 한 숟가락을 추가한다.

6. 볼에 멸치액젓을 적당량 넣는다.

7. 식초와 참기름을 넣고 무친 후 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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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귀화 기자

    • 우귀화 기자
  • 시민사회부 기자입니다. 경남지방경찰청, 법원, 검찰, 진해경찰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