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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관 후보가 출마하는 까닭은?

도의원-창원시 제1선거구

김부관 webmaster@idomin.com 입력 : 2014-03-17 14:11:33 월     노출 : 2014-03-17 14:11:33 월

도의원-창원시 제1선거구-김부관

1. 이름, 출생년도, 출마할 선거구, 소속 정당, 직업 및 경력(전·현직 구분)
-이름: 김부관
-출생년도: 1958년 4월 10일생
-선거구: 경상남도의회의원 선거 창원시 제1선거구
-소속 정당: 무소속
-직업 및 경력: 장애인단체장
-경력사항
(현)한국장애경제인협회 경남지회장 취임
도․시 여성장애인중심작업장 희망일터 운영
장애인 기업 CEO 경영 혁신 연수
(현) (사)한국장애인기업협회 경남지부장 취임
(현) (사)경상남도장애인기업협의회 이사장 취임

2. 존경하는 인물, 감명 깊게 읽은 책, 좌우명
-존경하는 인물: 이순신
-감명 있게 읽은 책: 불멸의 이순신
-좌우명: 나에게 불가능은 없다.

   
  김부관  

3. 내가 살아온 길과 철학 또는 소신
소싯적 본인은 한쪽 눈을 잃어 시각장애인입니다. 배우자는 청각장애인이며 2명의 아들은 지적․발달 1급 장애인으로 무능력한 가족 구성원을 부양하면서 안 해 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철학 또는 소신은 ‘나보다 가난한 자에게 절대 피해를 주지 않고 살자’입니다.

4. 내가 이 선거에 출마하는 까닭
불합리한 복지예산 집행과 불합리한 복지정책을 개선하고자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5. 출마 선거구의 주요 현안

6. 핵심 공약
1. 국민 혈세인 선거비용이 기득권자의 명예와 부(富)를 창출하는 데 쓰이는 것 같아 후보자 본인이 경비를 부담토록 입법화하기 위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노력할 것입니다.

2. 현재 중증장애인의 복지를 시혜당사자 기준이 아닌 복지예산 관리기준으로 펼치는 것 같아 이를 바로 잡는 데 앞장서고 싶습니다.
예) 현재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인 자격을 부모를 배제하고 타인을 돌보게 하는 것은 중증장애인의 인권유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을 양산하는 꼴이 되어 복지예산이 2중으로 들어감. 또한 정작 수혜를 받아야 하는 힘든 중증장애인은 수급이 안 되어 형평성을 잃고 있음.

3. 지적 자폐 중증장애인의 보호 부재로 인하여 고귀한 생명이 희생되는 것 같아 이를 막기 위해 중증장애인에게 위치추적기 1대당 5~20만 원가량 보급하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

4. 현재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인권유린이 발생하고 있는 것도 시설에 외부인의 왕래가 없고 감시의 눈초리가 없기 때문이라 사료됩니다. 이에 민간 위탁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5. 현재 정부에서 무능력자 후견인 제도를 입법화해 예산을 낭비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성년후견인 제도는 제3자에게도 후견인으로 될 수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성년후견인은 촌수가 가까운 순서대로 정하는 것이 취지에 맞는다고 생각됩니다. 상속 순위대로 두는 것이 좋은 것 같아 이 법이 촌수에 가까운 사람부터 후견인이 되는 법을 입법화할 수 있도록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노력하겠습니다.

7. 유권자에 대한 당부
후보자 당선을 위해 쓰이는 선거비용이 국민의 혈세이므로 비용을 보전해 주지 말아야 자기 돈 아까운지 알기에, 깨끗한 선거를 할 수 있도록 다 같이 감시하고, 후보 본인의 경비를 지출하도록 정부에 정책을 건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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