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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존재 되지 않겠습니다

2월 신규 조합원 나도 한마디-김영록 조합원

경남도민일보 webmaster@idomin.com 2005년 02월 04일 금요일

안녕하십니까? 경남도민일보 노동조합에 가입하게 된 교열자료부 김영록입니다.
저는 작년 9월에 입사한 신출내기입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하여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제 소개를 잠시 하자면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때 진주로 이사와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진주에 계시고 전 창원에 누나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조금 있으면 혼자서 자취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학교는 청주에서 나왔고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학교 다닐때에는 주로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시놉시스라는 영화 동아리활동도 한 적이 있습니다.

성격자체가 그렇게 활달한 편은 아니라서 친구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남들 앞에 떳떳이 소개해 줄 수 있는 친구는 여럿 있습니다.

대체로 운동을 다 좋아하고 바둑도 좋아합니다.
주로 농구와 탁구를 좋아하고 바둑은 지금 재미를 붙여 조금씩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첫 직장이고 처음 노동조합에 들어와서 그런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건 힘 없는 많은 노동자들이 뭉쳐서 큰 힘을 발휘하는 법적인 단체라는 것과 그리고 힘 없는 언론이 뭉치지 않으면 쓰러진다는 것과, 바른 언론개혁을 위해선 뭉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압니다.

제가 노동조합에 들어와 큰 힘은 되진 않겠지만 마이너스 같은 존재는 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도미니 11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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