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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보해주십시오.
여론매체팀 2001-02-06 22:09 조회 3,421
내용이 사실이라면 취재해보고 싶습니다.
본사 시민사회부로 전화(055-250-0171)해주시든지, 메일(sori@dominilbo.com)로 연락처와 실명을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론매체팀]

산호파출소 wrote..
: 경찰관의 태도와 방침
:
: 2001년2월4일 23시경..
: 휴가나온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였습니다 제가 차를몰고 가다가 소변이 보고 싶어서.,.차를 세우고 가려는데 멀리서 달려온 경찰관이 친구에게..터무니 없이 음주 측정을 요구 했습니다...전 그모습을 보고 친구에게 다가갔죠 차는 내가 몰았는데 왜 친구에게 측정을 하냐구요..근데 막무간아였습니다...경찰관이 내가 직접봤는데 내친구보고 운전을 했다는것이엿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일이였습니다 친구와 저는 완강하게 아니라고 내가 운전했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같은 동료까지 와서는 현행범도 아니고 사람을 죽인것도 아닌데 우리에게 온경찰관은 내친구 손목에 수갑이 채우는것이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수갑은 현행범이나 큰죄를 지은 사람에게나 채우것이라고 아무한테나 채우는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근데 수갑을채우고 차에 태우는것이였습니다..손에 흉터까지 나게하고 말입니다...이것은 명백한 인권유린이라고 알고있습니다..아닌가요.? 혼자경찰서에 끌려간 친군얼마나 겁에 질렸겠습니까! 구리고는 다짜고짜 운전도 안한친구 보고 측정기를 불어라고 하는것입니다...경찰관 3명이 있고 강압적으로 강제적으로 측정기를 불어라고 하는데 친구가 뭘알겠습니까 경찰서에 처음 갔는데 말입니다..그리고는 한다는소리가...일단 운전했던 안했던 불고 불고 해결하라는 이였습니다.. 운전도 안한친구를 붙잡아 와가지구.. 운전도 안했다는데 아무죄도 없는데 친구는 뭣모르고 불럿던것입니다...내가 경찰서에 갔을땐 불고난 상태에서 친구는 억울하다고 하소연만 하고 있는것이였습니다..구리고는 너네가 안했음 법정에가서 항소해서 국가를 상대로 배상 받으면 된다는식이였습니다 .우리가 무슨 돈이 있으면 법정에서면 변호사도 선임해야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운전도 안함사람을 잡아다가 강제로 불게 해놓쿠는 낼 다시 재 조사할때 그때 해결해라는것이 였습니다.. 매일 조사하는데 붙들려다닐수도 없는 것이고 죄없는사람을 붙잡아다가 시간과 돈을 허비하겠금 하는 경찰관의 방침에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구리고 한경찰관이 봤다는것 만으로 아니 거긴 거리도 꽤 있었습니다 어두웠구요...경찰관님들이 밤에 수고 하신다는것은 알지만 너무나 터무니 없고 어의 없는 일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우리에게 힘이 좀돼 주십시요...경남 마산시 산호2 파출소 입니다,,제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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