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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국민 수년 내에 불치병 걸린다는데
중금속 오염 병걸리는 한국 2018-08-27 19:47 조회 139
잦은 화재와 무서운 산사태



최근 4년 동안 230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는데도 아직 원인조차 규명이 안 됐다고 한다. 이달 초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간 집중호우에도 방대한 면적에 걸쳐 산사태가 발생했다. 화재, 산사태, 암 물질 배출에 이어 또 무슨 종류의 해악을 끼칠지 국민들은 벙어리 속만 앓고 있다.



7월 15일 오전 5시 경, 경북 예천군 풍양면 한 태양광 발전 시설 내 인버터(태양광 패널의 직류 전류를 교류 전류로 변환하는 장치)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99㎡)로 된 창고와 안에 있던 인버터, 무정전 장치 등이 불에 탔다.



그 며칠 전인 7월 12일에는 전남 해남군 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리튬배터리 306개를 태워 4억6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한다. 지난 6월에는 전북 군산시의 한 태양광 발전 시설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나 6억1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한다. 이 불로 컨테이너 6개 동 가운데 1개 동의 ESS가 모두 불에 탔다. 충남 탕정 태양광발전소 분전반 화재사고, 속리산중 옥상 태양광발전 설비 화재, 익산 태양광발전사고 등 잇따른 화재사고로 상당한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한다. 소방청에 따르면 주택과 농촌 등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기 화재는 2014년 44건, 2015년 63건, 2016년 79건, 2017년 45건 등 최근 4년 동안 231건이 발생했으며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다.



미친 짓, 비싼 불량품 중국에서 들여다 국민 다 잡아



2017년 국회 산자위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최연혜의원(전코레일 사장)은 미국 TIME이 선정한 환경영웅 `마이클 셀런버거´가 이끄는 미환경단체 EP(Environmental Progress)의 조사발표를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태양광 패널은 원자력발전소 보다 독성폐기물을 300배 이상 발생시킨다. 태양광 쓰레기에는 발암 물질인 `크롬´과 `카드뮴´이 포함돼 있으며, 이 물질들이 식수원으로 침출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싸고 좋은 원자력 발전소를 무단으로 없애고 중국에 특혜를 주면서 수입하는 태양광 발전, 이는 누가 봐도 미친 짓이다. 한 조사에 의하면 영월태양광발전소와 신고리 5•6호기의 발전용량은: 2,800MW, 건설비 8조 6천억원, 수명은 60-70년. 건설부지는 영월태양광발전소의 1/10이라 한다. 반면 영월 태양광 발전소는 33만평으로 그 자체가 흉물이 되고 있다,. 그런데도 발전용량은 앞 원전의 70분의 1인 40MW이고, 수명은 잘해야 20년이라 한다. 20년 동안 암 물질을 2배출하면 지 지역 일대는 죽음의 황야가 될 것이다. 이러한 흉물스런 패널은 염전에도 수도권 인구가 마시는 소양강 댐에 고인 물 위를 뒤덮었다 한다. 현재의 국가전력 생산량을 태양광으로 충당하려면 서울의 7배가 넘는 땅이 필요하고, 원전을 LNG(천연가스)로 대체하면 최대 2,700만대의 차가 더 다니는 것만큼의 탄소가 추가로 배출될 것이며, 국가 공기를 마실 수 없는 공기로 변화시키는데 필요한 LNG를 구입하려면 매년 11조씩을 퍼 부어야 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미친 자들의 지랄병이 아닐 수 없다.



수많은 국민 수년 내에 불치병 걸린다는데



태양열 집기판(판넬) 에서 나오는 1급 독성물질은 카드늄. 크롬. 납성분. 등이라 한다. 이 때문에 선진국들은 오래전에 취소한 국책사업이라 한다. 지금 110조원의 예산 책정으로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태양열 집기판은 품질도 불량하여 뜨거운 태양열에 녹으면서 특급독성 물질을 분출하고, 바람이 불면 공기를 오염시키고, 비가 오면 땅으로 흘러내려 토양, 농작물, 지하수를 오염시킨다고 한다. 이 독성 물질은 원자력 발전소의 300배에 해당된다고 한다. 문재인은 원전을 폐기해야하는 이유를 오염과 안전이라 했다. 이는 과학이 아니라 반국가 선동이다. 이런 독성물질에 자주접촉 하다 보면 3년 안에 암이 걸리게 되며, 치료마저 불가능해진다고 한다.



지붕 위의 애물단지



태양열 집기판은 수명도 짧아 전국에 깔려 있는 집기판을 1년 후로부터 교체해야 한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널려있는 태양열 집기판을 무슨 수로 수거하며 국민들은 무슨 돈으로 또 집기판을 새로 교체 한다는 것인가? 전라도 광주 남구마을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을 처음 설치했을 당시 전기세가 1만원 미만으로 나왔는데 1년이 넘어 태양열 집열판이 노후되니까 적게 쓰는 집도 몇만 원대로 전기세가 올라 한 달에 10만원이 훨씬 넘는 전기세를 낸다고 한다. 새로 교체 하려니, 교체비가 대단하고, 철거 하려고 회사에 연락하니 철거비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태풍아 아주 쎄게 불어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



경북 청도의 태양광 설치지역과 경기도 연천지역. 그리고 강원도 철원 지역에도 100 미리 미만의 비가 왔는데도 산사태와 축대가 무너지면서태양광 발전소가 넘어졌다. 만약 태풍 이라도 온다면 태양광 발전소는 흔적도 형체도 없이 날아갈 것이라는 게 많은 국민들의 걱정거리다. 전국 산림, 저수지, 염전 등 방방곡곡에서 태양광 광풍이 불고 있지만, 정작 한전의 송·배전망과 연결되기까지는 최대 6년이 걸린다고 한다. 이를 수용할 한전의 변압기나 변전소 등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신안군에서는 최근 천일염 가격이 폭락하면서 염전을 태양광발전 업자에게 팔거나, 아예 소금 농사 대신 태양광발전 사업에 나선 주민들도 늘고 있다 한다. 이에 더해 이제는 많은 주민들이 정신을 차려 경관을 해치는 사업이라며 반대하고 나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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